- 님만해민 중심지 미슐랭
- 월-일 (오전 10시-9시)
안녕하세요
로현부부입니다
치앙마이 님만해민에 있는 카오쏘이 님만 다녀왔어요

태국 치앙마이 님만해민 맛집 - 카오쏘이 님만 kao soy nimman
간판에 영어가 함께 써져있어요
치앙마이 너무 더웠어서 가게 찾는데 너무 진땀뺐어요 ㅠㅠ

미슐랭 마크네요
멋지게 걸려있어요

카레 베이스라 익숙한 맛일 것 같으면서도 조금 색다를 것 같아서 더 기대가 됐어요

대기인원 ㅋㅋㅋㅋㅋㅋ
맛집은 맛집인가 봐요
치앙마이에서 대기란 없었던 것 같은데 처음 대기하기도 하고 님만해민이 신도시? 이런거라 젊은이들이 많아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해요

17번 입니다
날도 덥고 배고파요

태국 치앙마이 님만해민 맛집 - 카오쏘이 님만 kao soy nimman
바깥 테이블과 내부로 이뤄져 있구요
날 덥다 보니 테라슬 분들이 빨리 먹고 일어나셔서 그런지 더 빨리 빠지는 것 같아요

테라스 분위기에요
날 선선할때 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

메뉴인데 보기에는 베이스는 같고 위에 올리는게 다른 것 같아요

그림보면 대충 어떤고기인지 느낌 오시죠?


밥류와 꼬치도 있어요
이런 곳은 여럿이 와서 이것저것 맛보면 좋은데 아쉽더라고요


샐러드와 함께 있는 세트
뭔가 그림은 저희나라 보쌈 생각나는건 제 생각일지 ㅎㅎ

이런거 신기해서 하나씩 시켜먹는 재미가 있을 것 같은데 2인이기 때문에 패스했어요

찌개류 같아보이고요



망고밥 디저트까지 이쁘네요

이건 젤리가 들어간 차 같아요
그릇이 특이해서 뭔가 있어보여요 ㅋㅋ

큼지막한 닭다리가 올라가는 걸로 시켜봤어요
면은 칼국수면 두께 정도이고 위에 튀긴면인지 뭔가 얼라가는데 식감을 잡아주는 것 같아요
그런데 생각보다 양이 정말 적다는거 알아두세요 ㅎ
깜짝 놀랐어요

이건 사이드인데 맛이 장아찌 느낌이에요

똠양꿍인데 베트남에서 먹은게 더 맛있었어요
조금 시큼한 맛이 두스푼 부족한 느낌이에요 ㅎ
그래도 내용물이 알차게 들어가서 좋았어요~

코코넛이 어릴때는 너무 맛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며 터서 처음 먹은 코코넛은 정말 맛이 없었어요
그런데 주변 보면 맛있게 먹는 모습 보면서 계속 도전하게 되더라구요

이렇게 과육이 보여요
저는 코코넛 워터보다 껍질에 붙은 과육 먹는 맛이 더 좋았어요
그래서 워터는 안 사먹어도 말린 코코넛 칩은 사먹게 되는 것 같아요

국수를 하나 더 시킬까 하다가 밥을 시켰어요
이쁘게 이렇게 나오네요~

밥은 고슬고슬한 밥이 아니라 쫀득쫀득해요
랩으로 싸여있어서 이렇게 손으로 벗겨가면서 먹으면 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

이건 호박잎볶음 같은데 한국의 큼지막한 호박잎만 보다가 이렇게 깻잎무침같은 호박무침 보니까 색다르더라구요
그런데 이거 맛있고 두번 시켜먹고 싶은 나물 반찬이었어요 모닝글로리보다 더 맛있어서 앞으로 동남아가면 이거 시키고 싶더라구요
태국 치앙마이 님만해민 맛집 - 카오쏘이 님만 kao soy nimman
주소는 여기입니다
22 Nimmana Haeminda Rd Lane 7, Tambon Su Thep, Mueang Chiang Mai District, Chiang Mai 50200 태국